1. 리오넬 메시 (Lionel Messi)
- 국적: 아르헨티나
- 포지션: 라이트 윙어, 프리롤
- 소속팀: 바르셀로나, 파리 생제르맹, 인터 마이애미



커리어 하이라이트:
- 월드컵 우승 (2022)
- 챔피언스리그 4회 우승
- 라리가 득점왕 8회, 발롱도르 8회 수상
- 바르셀로나 통산 최다 득점자 (672골)
- 한 경기를 조용히 지배하는 축구의 미학,
‘골도 넣고, 경기도 만든다’는 현대 공격수의 완전체.



2.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(Cristiano Ronaldo)
- 국적: 포르투갈
- 포지션: 레프트 윙어, 센터 포워드
- 소속팀: 스포르팅 CP, 맨체스터 유나이티드, 레알 마드리드, 유벤투스, 알 나스르



커리어 하이라이트:
- 챔피언스리그 최다 골 (140+)
- 챔스 5회 우승 / 유로 2016 우승
- 발롱도르 5회 수상 / 클럽 통산 850골 이상
- 3개 리그 (잉글랜드, 스페인, 이탈리아) 득점왕 경험
- 기계처럼 반복된 골과 성공.
역대 최고의 피니셔이자 윙어형 골잡이.



3. 호나우두 (R9)
- 국적: 브라질
- 포지션: 스트라이커
- 소속팀: PSV, 바르셀로나, 인터밀란, 레알 마드리드, AC밀란, 코린치앙스



커리어 하이라이트:
- 월드컵 2회 우승 (1994, 2002)
- 발롱도르 2회 수상
- FIFA 올해의 선수 3회
- 부상 전 세계를 지배한 유일한 선수
- 속도와 기술, 파워가 하나로 합쳐졌던 존재.
수비수가 진짜로 공포를 느끼던 공격수.



4. 티에리 앙리
- 국적: 프랑스
- 포지션: 레프트 윙어, 스트라이커
- 소속팀: 유벤투스, 아스널, 바르셀로나, 뉴욕 레드불스



커리어 하이라이트:
- 월드컵 우승 (1998)
- 유로 2000 우승 /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4회
- 아스널 ‘인빈서블 시즌’의 핵심
- 프랑스 대표팀 최다 득점자 (한때)
- 축구를 ‘우아하게’ 플레이하던 공격수.
속도와 마무리, 크리에이티브까지 갖춘 완벽한 윙스트라이커.



5. 루이스 수아레스
- 국적: 우루과이
- 포지션: 센터 포워드
- 소속팀: 흐로닝언, 아약스, 리버풀, 바르셀로나, 아틀레티코 마드리드, 그레미우



커리어 하이라이트:
- 유럽 3대 리그 득점왕 경험
- 챔피언스리그 우승 (2015)
- 바르셀로나에서 MSN 트리오 구성
- 우루과이 역사상 최다 득점자
- 거칠고 악랄하지만 누구보다 치명적이던 스트라이커.
공격 지역에서 가장 무서운 본능의 소유자.



6. 가브리엘 바티스투타
- 국적: 아르헨티나
- 포지션: 스트라이커
- 소속팀: 피오렌티나, AS 로마, 인터 마이애미



커리어 하이라이트:
- 코파 아메리카 2회 우승
- 세리에A 우승 (로마)
- 파워 슈팅과 위치선정의 교과서
- **“아르헨티나의 전투형 킬러”**로 불렸던 골잡이
- 팀이 약해도, 자신이 경기장을 뚫고 나오는 느낌.
실제 수비수들이 가장 꺼려했던 이름 중 하나.



7. 네이마르
- 국적: 브라질
- 포지션: 레프트 윙어 / 세컨 스트라이커
- 소속팀: 산투스, 바르셀로나, 파리 생제르맹, 알 힐랄



커리어 하이라이트:
- 코파 아메리카 우승 / 올림픽 금메달
- MSN 라인의 기술 담당 / 브라질 대표팀 최다 골 보유자
- 세계 최고 이적료 기록 보유 (PSG 이적)
- 창의성과 기술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스타일.
클러치 경기력은 아쉬웠지만, 기술로는 역대 최상급 윙어.



8.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
- 국적: 폴란드
- 포지션: 센터 포워드
- 소속팀: 도르트문트, 바이에른 뮌헨, 바르셀로나



커리어 하이라이트:
- 챔피언스리그 우승 (2020)
- 분데스리가 득점왕 7회
- 1경기 5골 (9분 내), 시즌 41골 기록 등 기네스급 기록 다수
- 2020년 FIFA 올해의 선수
- 기술과 체력을 겸비한 완성형 9번.
“현대 축구의 정석적인 스트라이커”로 불릴 만한 선수.



9. 킬리안 음바페
- 국적: 프랑스
- 포지션: 레프트 윙어, 스트라이커
- 소속팀: AS 모나코, 파리 생제르맹, 레알 마드리드(2024~)



커리어 하이라이트:
- 월드컵 우승 (2018) / 준우승 (2022)
- 월드컵 결승 해트트릭
- 리그1 득점왕 다수, 파리 통산 최다 득점자
- 20대 초반에 월드컵에서 두 번 결승에 선 경험.
차세대 ‘메시·호날두의 계승자’로 불리는 이유가 있다.



10. 에우제비우
- 국적: 포르투갈
- 포지션: 스트라이커 / 세컨 스트라이커
- 소속팀: 벤피카



공격수
커리어 하이라이트:
- 1966 월드컵 득점왕 / 포르투갈 준결승 진출 견인
- 벤피카에서 유럽컵 우승 (1962)
- 공격수로서 빠르면서도 정확한 피니셔
- 펠레와 동시대를 살면서도 자신만의 전설을 쓴 공격수.
포르투갈 축구의 초석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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